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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다이어트 '채근담 이야기' [56]
사람 사귀는 일 참 쉽습니다.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6/02/04 [20:54]

 

▲     ©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사람 사귀는 것은 참 쉽습니다.

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금방 친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너 뿐이다."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헤어지고 싶은 사람에게 내 자랑 실컷하면

온다간다 말도 없이 멀리 떠나버립니다.

 

'나'를 잊은 사람은 무엇를 하든 명인이 된다고 합니다.

'나'를 내세우지 않으면 언제나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고교교사 정년 퇴임
BBS불교방송<서쪽으로 가는 사람들-서유기 해설> 2년
<반야의 숲> 담당 (현)
캘리그래퍼
선화가(禪畵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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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04 [20:5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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