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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설 맞아 할인율 6%→10%상향
이번 특별 할인은 2월 한 달간 진행하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어
 
안인혁 기자 기사입력  2024/02/05 [15:01]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인센티브 할인율을 6%에서 10%로 일시 상향한다고 밝혔다.

 

▲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설 맞아 할인율 6%→10%상향     © 안인혁 기자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할인율 일시 상향은 설 명절 대목에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기 위한 조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 할인은 2월 한 달간 진행하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1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월 70만원이며, 보유 한도는 150만원으로 기존 운영 지침과 동일하다.
 
지역화폐 발급은 만 14세 이상이면 지역주민이 아니라도 누구나 가능하며, 경기지역화폐 어플 내에서 카드발급 신청을 한 뒤 충전이 가능하다.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는 지역 내 음식점, 학원, 병원 등 8,700여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등록된 가맹점 정보는 경기지역화폐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 제공으로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evergreen2050@naver.com 안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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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05 [15:01]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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