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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다이어트 '채근담 이야기' [51]
앙탈해봐야 소용없어요.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6/01/20 [21:18]

 

▲     ©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흐르는 세월에 앙탈한들 무엇하겠습니까?

'그래도'라며 아쉬움 삼킨들 무엇이 달라집니까?

세월과 다투기 보다는 함께 흘러가며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고교교사 정년 퇴임
BBS불교방송<서쪽으로 가는 사람들-서유기 해설> 2년
<반야의 숲> 담당 (현)
캘리그래퍼
선화가(禪畵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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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20 [21:1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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