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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다이어트 '채근담 이야기' [55]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학대하지 맙시다.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6/02/04 [20:49]

 

▲     ©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야생화를 화분에 옮겨 집으로 가져오면 이미 야생화가 아닙니다.

분재를 고상한 취미라고 하지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무를 학대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학생의 생기발랄한 창의력을 꺾지  않았는지 돌이켜봐야 합니다.


고교교사 정년 퇴임
BBS불교방송<서쪽으로 가는 사람들-서유기 해설> 2년
<반야의 숲> 담당 (현)
캘리그래퍼
선화가(禪畵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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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04 [20:4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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