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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자동차 출력증강과 연비절감, 매연감소가 된다구요?
바이오 파워스트롱과 바이오 파워롱 효과를 체험해보세요!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16/08/19 [08:21]

잘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산유국이 아니다. 그래서 연비가 높은 자동차를 선호한다. 또한 매연이 적게 나오는 차를 선호하게 된다.

 

올해 미세먼지와 황사 등의 현상이 중국의 영향인 줄 알았는데 실제 조사해보니 한국에서 뿜어내는 디젤 자동차의 매연과 공단의 굴뚝 연기도 원인이라고 보도되었다.

 

▲  엔진오일 활성제 파워스트롱(왼쪽)과 냉각수 활성제 파워롱(오른쪽 사진)   © 박익희 기자

 

지난 7월초 <자연과 물 & 사람들> 취재로 강원도로 출장을 가면서 연비가 개선되고 매연이 줄어든다는 말에 시험 삼아 (주)에너지원플러스(www.energyplus.co.kr/ 대표 한흥득)에서 제조한 자동차 엔진오일첨가제 ‘바이오 파워스트롱’과 냉각수 첨가제 ‘바이오 파워롱’을 넣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내차의 성능이 개선됨을 바로 느낄 수가 있었다. 내차는 출고된 지 10년이 넘은 SM5로 현재 21만 4000Km를 주행한 차로 고속도로 상에서 함부로 추월차로에 들어가지 못했으며 오르막을 주행할 때는 저속차량 주행로로 달렸었다.

 

▲ 바이오파워롱 효과,  (주)에너지원플러스 홈페이지(www.energyplus.co.kr )캡쳐   © 박익희 기자
▲ 바이오 파워스트롱  효과, (주)에너지원플러스 홈페이지 (www.energyplus.co.kr )캡쳐  © 박익희 기자

 

지난 7월초 방아다리약수를 취재하고 송천약수를 찾아가기 위해서 평창~강릉을 연결하는 해발 960m 진고개를 3단으로 거뜬히 넘었다. 또한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낙산사와 영혈사, 금강산 건봉사와 청간정, 꽃우물을 방문했다. 지난 8월 12일에는 해발 1,013m의 구룡령을 넘어 삼봉약수, 갈천약수, 불바라기약수터를 다녀왔다.  무엇보다도 자동차의 성능이 확실하게 개선됨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 6월 화악산약수터를 찾아갈 때는 자동차의 힘이 모자라는 것을 느끼고 ‘이제 내차의 수명도 다되었네.’라며 실망했던 차가 확실하게 출력이 좋아졌다.

 

그래서 10년 단골로 다니던 병무청 사거리에 있는 강원카(대표 김창기, 전화 031-245-2565)에 이 사실을 알렸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SNS를 통해 알렸다. 그랬더니 경기도청에 출입하는 김주홍 기자가 어디에서 넣을 수 있느냐며 물어왔다. 김 기자가 강원카에서  엔진오일 첨가제와 냉각수 첨가제를 넣고 난후 2주일이 경과한 후 궁금하여 전화로 물었더니 확실하게 개선되었다며 만족해했다.

 

지난주에 강원카를 방문했더니 김창기 대표는 “이 제품을 코란도에 넣고 시험을 했는데...운전이 즐겁다”고 말했으며 “자동차 매연검사에 불합격된 차에 이 제품을 넣었더니 검사에 통과되었다“고 증언했다.

 

▲ (주)에너지원플러스 한흥득 대표이사     © 박익희 기자

 

한흥득 대표는 "만약 자동차의 연비가 10%로만 개선된다면 엄청난 외화를 절약할 수 있고, 매연이 감소된다면 환경은 개선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며칠 전 자동차 성능 개선제로 비싼 가격의 독일제 수입제품을 대형할인점에서 판촉활동을 하는 것도 보았다.

 

 그래서 필자의 초교동창인 친구에게도 알렸다. 친구는 중계자동차정비공업사(대표 김동진, 전화:02-3391-2492)를 운영하고 있다. 이 친구도 "제네시스에 이 제품을  넣고 시험을 해보니 대만족이다.  그 회사 대박날거야" 라고 말했다.

 

그래서  (주)에너지원플러스를  취재했다.  한흥득 대표는 2007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하여 이 분야에 상당한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었다. 이 제품은 현재 특허를 출원 중에 있으며,  바이오 파워스트롱과 바이오 파워롱를 중국으로 수출하고 있었다.  

 

▲ (주)에너지원플러스 실험실 모습     © 박익희 기자

 

어떤 사업이든지 고객을 만족시키는 게 회사 발전의 기본원칙이다. 체험을 통한 만족은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나게 마련이다. 에너지원플러스가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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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19 [08:21]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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