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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준 회장 "출산장려는 제2의 구국운동이다!"
19일 (사)한국출산장려협회 개소식 가져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18/11/20 [10:28]

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회장 박희준, 이하 한출협)는 19일 오후 3시 '多産코리아! 幸福코리아!'란 슬로건으로  개소식을 가졌다.

 

▲  19일 (사)한국출산장려협회 개소식에서  박희준 회장 "출산장려는 제2의 구국운동이다!"라고 말하는 모습  © 박익희 기자

 

박희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1.05명으로 떨어져 OECD 국가 중 꼴찌이며, 올해는 0.9명대로 떨어져 저출산 재앙의 불길이 심각하다. 이대로 가면 2040년대에는 출생아수가 20만명 이하로 생산 및 소비인구가 줄어 산업에 활력을 잃고 국가경쟁력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내년 3.1 독립운동 선언 100주년을 맞아 국내외에 명망있는 100인의 구국동지를 선정하여 100인 구국동지위원회로 출산장려운동의 주체 동력으로 삼아 출산 보국 100년 대계를 세우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한출협은 1997년 7월 1일 한국출산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발족하여,  2007년 9월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로 정식발족하고, 2010년 9월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올해 6월 29일 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로 정식 인가를 받았다.

 

또한 (주)씨에이팜 대표이사인 박희준 회장은 한국유네스코협회로부터 올해의 인물상 수상자로 결정되어 12월 26일 수상한다고 밝혔다.

 

▲ 개소식  테입커팅 후 축하 케익을 자르는 장면   © 박익희 기자

 

이날 개소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하전보 등 60여 명의 관련인들이 찾아와 개소식을 축하했다.

 

한출협(전화 1544-5391)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21길 26, 아이네스BIZ타워 22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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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0 [10:2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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