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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 한국유네스코 '올해의 인물상' 수상 영예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18/12/31 [22:01]

한국유네스코 서울협회(회장 이은성)는 지난 26일 세종호텔에서 (사)한국출산장려협회(이하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에게 출산장려운동의 공로를 인정하여 올해의 인물상을 수여했다.

 

▲ 지난 12월 26일 한국유네스코 서울협회 이은성 회장은  (사)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이에게   '올해의 인물상' 수여했다.     © 박익희 기자

 

(주)씨에이팜 대표이사인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은 20여 년전 국가의 산아제한 정책이 심각한 인구절벽을 초래할 것을 예상했다.  그래서 1997년 한국출산장려정책협의회 출범하고 저출산, 고령화 문제 극복운동을 전개하고, 2010년 9월 한국출산장려보육협회를 창립하고 임산부 교육과 대학강의 등을 통해 여러 유관단체들을 지원하면서 출산장려에 대한 국민의식 전환운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출산장려운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여성가족부 장관상,  임산부의 튼살방지 전문크림 개발로 2011년 국무총리상, 2012년 보건복지부 장관상, 2018년 4월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되었다.  박 이사장은  민간단체에서 벌이는 출산장려운동의 선구자로 자리매김 되었다.  올해 서울시에서 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 허가를 정식으로 받았다.  

 

▲  행사장 주요 사진 모음   © 박익희 기자

 

한국유네스코 서울협회 이은성 회장은  "창립 30주년에 우리나라 출산율 0.95명 시대를 맞아 심각한 인구급감을 우려하며 24번 째 수상자로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국가적 재앙이 되어버린 저출산, 고령화 문제 극복에 더욱 매진하여 2019년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양력 8월 7일(음력 7월 7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100명의 구국지사들을 모시고, <출산장려 삼온켐페인>을 시작하는 출산보국 100년 대계의 원년으로 선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150여 명의  한국유네스코 관계자와 축하객이 참석하여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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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31 [22:01]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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