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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종단 대순진리회, 여주쌀 100포 기탁
2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도시락 반찬배달, 저소득층 도배·장판 서비스도 제공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1/29 [11:47]

여주시 종단 대순진리회는 지난 28일 선감 김욱, 교감 김재현 등 임원일동이 강천면을 방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여주 쌀 20kg, 100포를 기탁했다.

 

▲ 김태수 강천면장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는 대순진리회 관계자들.     © 안인혁 객원기자


강천면에 소재한 대순진리회는 종교단체로 매년 꾸준히 명절을 앞두고 강천면 지역 저소득층에게 백미를 후원하고 있으며, 2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도 도시락 반찬 배달 및 도배, 장판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욱 선감은“작은 정성이지만 춥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전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적극 참여 하겠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김태수 강천면장은 “기탁된 사랑의 쌀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고, 후원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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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9 [11:47]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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