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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설명절 나눔 줄이어
㈜주일 200만원 상당의 상품, 한국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대한적십자사 광주시지구협의회 명절음식 등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19/01/29 [16:44]

광주시 곤지암읍에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  광주시 곤지암읍, 설명절 나눔 줄이어   © 홍민자 기자

 

지난 28일 ㈜주일 김종풍 대표는 읍사무소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자사 생산품인 건미역, 국멸치를 기탁했다.

 

또한, 같은 날 한국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지사장 노승렬)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광주시지구협의회 곤지암봉사회(회장 심경숙)는 떡, 불고기, 만두, 물김치 등 명절음식을 준비해 홀모어르신 및 소외계층 7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유영성 곤지암읍장은 “연일 한파로 추운 겨울이지만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의 뜻을 모아 주시는 분들이 있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읍사무소는 설 명절 전까지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 등 가정방문을 통해 겨울철 안부를 확인하고 기탁된 성품 전달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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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9 [16:4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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