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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산업, 이천시 호법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1/29 [14:14]

이천시 호법면 덕평로 소재 중앙산업(주)(대표 정보희)은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면서 1,000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호법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 중앙산업, 이천시 호법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박수지 기자


중앙산업(주) 정보희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호법면에 사시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스함을 느낄 수 있으시길 바란다”며 “올해는 면민 모두가 웃는 날이 더 많아 질 수 있도록 호법면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충연 호법면장은 “20년 가까이 호법과 같이 걸어온 기업이 우리 지역 주민에게 실천해주신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호법면 삼니웃)와 함께 상품권을 전달하고 더불어 사는 이웃의 정(情)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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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9 [14:1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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