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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1억5천만원 예산 절감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1/29 [11:24]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19년도 읍면동 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 간 합동설계반을 운영했다.

 

▲ 이천시 CI    ©박수지 기자


 
합동설계반은 관내 진입로 및 마을안길, 배수로 등 소규모시설에 대한 총62건(31억원)의 주민숙원사업에 대해 불필요한 예산낭비가 없도록 현장조사와 더불어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설계를 실시했다.
 
또한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해 운영기간중 교육을  통해 2019년도 달라진 건설품셈 및 녹색제품 반영과 ‘이천시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촉진조례’에 따라 관내에서 생산되는 건설자재, 건설중장비, 건설인력 등을 우선 사용토록 권장했다.
 
시 관계자는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1억5000만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할 뿐만 아니라 시설(토목)직 공무원을 기술습득으로 업무지식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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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9 [11:2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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