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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전사, 지역주민과 소통을 위한 위문활동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1/31 [15:02]

서울 거여동에서 경기도 이천 마장면으로 이전한지 3년차에 접어든 육군 특수전사령부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지난 30일부터 부대인근 마을 위문활동을 펼쳤다.

 

▲특전사  이천 마장면 위문활동     © 박수지 기자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회억리 마을회관 등 6개 마을을 방문해 과일과 음료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주민들이 군부대에 바라는 내용을 직접 듣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수전사령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간담회와 위문활동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가꾸기 사업 등과 같은 소소하면서도 의미 있는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특수전사령부와 예하부대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부대인근식당을 찾아 점심을 먹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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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1 [15:0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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