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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우수 기관’ 우뚝
2018년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전국 4위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1/31 [17:20]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성례, 이하 센터)가 2018년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18년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안인혁 객원기자


시는 지난 29일 센터 내 성장교육실에서 여주대학교(부총장 정태경), 여주대학교 대회협력단(단장 김정래) 및 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 최우수 기관(A등급)에 대한 시상식 과 현판식을 가졌다.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54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총17개의 평가 지표 중 대부분의 지표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여 최우수기관(A등급/전국 4위)으로 선정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 최우수(A등급)기관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결과로 여주시의 사회서비스 품질이 더욱 향상되어 여주시민들이 우수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주대학교 대회협력 정태경 부총장은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임직원들의 맨파워’가 탁월한 사회서비스 품질 창출에 큰 역할을 하였다.”며 “전국 최우수 상담기관으로 이끌어 주신 센터장님을 비롯한 가족상담 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홍성례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여주시와 여주대학교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가족상담 팀원 및 전문상담사들의 열정과 실천력이 더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센터가 여주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가족의 기쁨과 희망을 실현하는 행복발전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05년 개소한 이래 ▲2016, 2017, 2018 우수 이혼전후 상담기관 선정 ▲2017, 2018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외부상담기관 지정 ▲2018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 선정 등 가족서비스 우수 모범기관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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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1 [17:20]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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