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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공무원노동조합, ‘국수나눔봉사’ 사랑의 앞치마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찾아 정성스럽게 국수 삶아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접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2/25 [13:38]

여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여주시공노조)이 지역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국수봉사에 앞치마를 둘러맸다.

 

▲ 여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토요국수나눔봉사를 하고 있다.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공노조는 지난 23일 주말을 이용해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토요국수나눔봉사’를 열어 복지관을 방문한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스럽게 국수를 삶아 대접했다.

 
이날 국수봉사에는 조합원의 자녀들도 부모들과 함께 국수를 삶아 나르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과 봉사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배우는 자리가 됐다.

 

▲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문병은 위원장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공노조는 국수봉사를 마치고 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복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국수봉사를 하고 있는 문병은 여주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공노조 문병은 위원장은 “조합원 가족과 함께 한 자리를 통해 우리의 이웃들에게 정성과 사랑이 전해졌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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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5 [13:3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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