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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3개도 접경면의 별난 한마음 축제’ 10월 개최
25일 점동면사무소에서 삼도접경면 간담회 개최, 금년 10월 점동면 주관으로 열기로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2/26 [14:12]

점동면(점동면장 김용수)은 지난 25일,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등 삼도접경면의 면장, 이장협의회장, 체육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 삼도접경면 면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안인혁 객원기자


삼도접경면은 문화, 교육, 체육활동, 경제적인 영역에서 서로 상생하며 연계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면서 화합하고자 정기적으로 간담회 자리를 추진해 교류하고 있다.


금번 회의에서는 올해의 삼도접경면 축제에 대해 논의하고, 점동면 주관으로 2019년 10월, 삼도접경면 주민들이 참여하는 제21회 한마음 축제를 열기로 했다.

 
한편, 삼도접경면 축제는 삼도 접경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3개도 접경지역인 점동면, 부론면, 앙성면 3개면이 돌아가며 축제를 준비, 개최하면서 단결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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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6 [14:1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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