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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단국대학교와 함께 '상생 발전' 모색
5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여주시-단국대학교 교류협약식 가져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3/06 [11:15]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5일 오후 2시30분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총장실에서 상호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모색하고자 교류협약(MOU)을 체결했다.

 

▲ 여주시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는 지난 5일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교류협약을 가졌다. 이항진 여주시장(좌), 장호성 총장(우).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와 단국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관심사항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분야별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여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국대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여주시청 직원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평생교육을 뒷받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주시의 도자분야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항진 시장은 이 날 협약에 참석한 자리에서 “양 기관이 교육분야, 도자분야 등 실질적이면서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오늘 이렇게 여주시와 단국대학교 간 성공적인 교류협약 체결을 위해 노력해주신 장호성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인사를 마무리 했다.

 

▲ 협약식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장호성 총장.     © 안인혁 객원기자


한편, 여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의 갈등 연구사례를 토대로 공공갈등과 예방에 관한 교육을 강화해 여주시가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치는데 큰 기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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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6 [11:1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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