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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발대식 개최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11:05]

광주시 남종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진구‧김옥숙)은 지난 8일 ‘경기 청소의 날’을 맞아 팔당물안개공원에서 신동헌 시장, 남종면 이장협의회 및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 발대식 및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 광주시 남종면 새마을 협의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발대식   © 홍민자 기자

 
이날 발대식에서 새마을 협의회 남‧여 대표는 새마을운동의 이념과 기본정신을 토대로 올 한해 활동 목표를 깨끗하고 아름다운 남종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실천구호를 외쳤다.
 
이어 협의회는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이며 시의 8경 중 하나인 팔당물안개공원 수면 위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김진구‧김옥숙 새마을회장은 “앞으로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환경캠페인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평소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남종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발대식이 ‘내 마을은 나부터 시작해서 시민 모두의 힘으로 만든다’는 인식이 사회전반에 확산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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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11:0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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