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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박물관, 제25회 전국어린이 부처님 그림그리기대회
4월 1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 참가비는 무료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4/01 [13:24]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목아박물관이 제25회 전국 어린이 부처님 그림그리기대회(이하 대회)를 4월 19일까지 진행한다.

 

▲ 제25회 전국어린이 부처님그림그리기대회 포스터     © 안인혁 객원기자


전국의 어린이(유치원 6세 이상, 초등학생)를 대상으로 어린이가 생각하는 부처님의 모습을 8절 도화지에 자유롭게 표현해 4월 1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되는데 참가비는 무료다.

 
본상은 경기도지사상, 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장상 등 27개의 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상인 우뚝으뜸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고, 5월 4일 시상식 이후 수상작은 목아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는 부처가 누구인지, 불교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호기심을, 그림을 보는 어른은 부처님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박우택 목아박물관장은 “그림을 잘 그렸다고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은 아니다. 어린이가 자신의 생각을 독창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한 것이 더 높은 점수를 받는다.”고 수상 비법을 귀뜸했다.


제25회 전국어린이 부처님 그림그리기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목아박물관 홈페이지(www.moka.or.kr) 알림마당 또는 블로그(blog.naver.com/mokamuseum)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목아박물관 학예실(031-885-9952)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전국어린이 부처님 그림그리기대회는 1995년에 시작한 전통 있는 대회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사에서 빠질 수 없는 불교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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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1 [13:2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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