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2019년 고용률 지난해보다 0.6% 상향목표
2019년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홈페이지 공시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4/02 [17:34]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달 29일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2019년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 여주시는 2019년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홈페이지에 공시했다(여주시청 전경).     © 안인혁 객원기자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할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고 그 추진성과를 확인․공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의 하나다.

 
올해 여주시는 고용률 67.8%로 지난해 실적인 67.2%보다 0.6%높게 목표를 잡았으며  취업자 수도 작년 실적인 5만7천200명보다 600명 많은 5만7천800명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또한, 작년 시행한 일자리 안정자금,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 확대 등을 통한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장의 양성화의 결과로 2017년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1만8천518명 대비 2018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2만1천985명으로 3천명가량 대폭 증가했다.


시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통한 취약계층의 고용 창출, 청년층의 역량 강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중장년 및 노인 적합 직종 발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일자리 조성,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일자리 네트워크의 안정적 구축을 통한 일자리 확충 등을 위한 세부계획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고용률, 취업자 수 등은 여주시 몇 개 부서만의 노력으로 달성 여부를 결정할 수 없는 거시적인 부분이다. 세부계획을 토대로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여주시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발굴,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지원, 민간사업 유치 등을 통해‘19년 목표 달성에 전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19/04/02 [17:34]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