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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홍역 비상…하루 새 7명 추가 확진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19/04/04 [10:52]

경기도 안양의 한 종합병원에서 시작된 홍역이 확산되고 있다. 도는 4일 오전 10시 현재 안양에서 7명의 홍역환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양지역 홍역환자는 하루 새 모두 18명으로 늘어났다.

 

이들 홍역 환자 중 16명은 가택 격리중이며, 나머지는 입원 치료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홍역 비상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고, 환자 접촉자 3251명에 대한 감시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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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4 [10:5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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