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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강천섬에서 “극한직업” 영화상영
여주세종문화재단, 6일 오후 7시 강천섬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진행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4/04 [13:09]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6일 여주 강천섬에서 찾아가는 “동네방네 영화관”을 진행한다.

 

▲ 강천섬 전경     © 안인혁 객원기자


영화상영 전 오후 5시30분부터 ‘전통문양 한지등 만들기’ 등 사전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후 7시부터 강천섬을 찾는 시민들이 목련꽃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누적관객 1천4백만의 흥행영화 ‘극한직업’을 상영한다.
 
“동네방네 영화관”은 2018년부터 소외계층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취약계층에게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며,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컨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존 영화관과 달리 야외 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함께 자유롭게 앉아 각자 챙겨온 간식을 즐기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개인 돗자리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누리집(http://www.yjcf.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81-96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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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4 [13:0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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