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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국비 5천만원 확보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4/08 [15:05]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9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분야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00만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 이천시청 전경     © 박수지 기자

 

이 사업은 전국 160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학습형 일자리 창출, 고용·복지연계, 국가시책과 연계한 지역자원 활용 등 지역현안을 반영한 평생교육 특성화 사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분야에는 이천시를 포함하여 전국에서 12개 시·군·구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이천시는 2019년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청강문화산업전문대와 협업을 통한 “패션브랜드 샵 마스터 과정”  ▲ 창전동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스피치 소통전문가 자격증 과정” ▲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역자원을 활용한 “이천의 의병과 독립운동” 과정 등 7개의 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2019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공모사업에 이천시가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이천시는 평생학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통해 지역 곳곳에 스며든 생활 속의 학습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역할을 견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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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5:0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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