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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칼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면 안 되는 이유?
왜 문재인 정부는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을 재개하려 하나?
 
데스크 기사입력  2019/04/26 [21:29]
▲ 진실과 본질을 추구하는 경기데일리 사시(社是)   

 

대한민국이 혼란스럽다. 얼마 전 독자로부터 한통의 메일이 왔다. 많이 망설이다가 독자의 간절한 희망을  담아 칼럼으로 게재한다.<편집자 주>

   
지금 우리나라의 세태는 실로 암흑세계 입구에 서있는 것 같습니다.

 

자칫 들어가면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할까봐 안 들어가려고 발버둥 치지만 한발 내딛기가 정말 겁이 납니다. 현 나라 실정에 무지 환멸을 느낍니다.

 

현 문재인 정부에서 미.북 핵협정이 결렬된 데도 불구하고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운운하는 이유는 정말 의미가 다른 곳에 있습니다. 개성공단 재개도 물론 안 되지만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면 큰 일이 일어납니다.

 

현 좌파정부에서 노리는 것은 우리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의 수학여행을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만약 관광이 재개가 된다면 우리나라의 현 교육감들은 대구․경북 외는 전부 진보 좌파 교육감들입니다.

 

제일 먼저 전라도, 경기도에서 전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초, 중, 고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가게 만들고, 또한 못 퍼줘서 환장인데 학생들에게 지원을 해줘서라도 보내려 할 것입니다.

 

이북으로 흘러들어가는 금액이 얼마이든 그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신적 문제입니다.

 

아직 사회의 정의가 무엇인지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은 초․중․고학생들이 금강산의 경치와 북한 미녀 안내원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는 순간 아이들은 앞으로 이북에 대한 아름다움과 언뜻언뜻 세뇌된 사회주의에 대한 동경에 정신이 완전히 바뀌어 버릴 것입니다.

 

과거 일제 강점기 때도 나라는 망했어도 민족혼이 살아있어서 다시 오늘과 같은 광영을 볼 수 있지 않았습니까?

 

바로 우리 선조들인 이상재, 안창호, 서재필 박사 등 수많은 애국자의 민족교육으로 민족혼을 심어준 교육을 중시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교육이 중요합니다. 금강산 수학여행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은 불 보듯 뻔합니다. 이를 막아야 합니다.

 

금강산 관광이 재개가 되는 순간 우리나라는 공산주의로 빠른 시간에 바뀔 것입니다. 소름이 끼치고 또 두렵습니다. 우리 어린 세대들이 김정은 만세 할까봐 두렵습니다. 공산주의가 좋다할까봐 두렵습니다.

 

현 좌파정부는 정말 대한민국에 큰 죄를 짓고 있습니다.

과거 운동권, 무료인권변호 같은 겉으로는 인간적이고 국민을 위한다하지만 이 인간들의 이면에는 양의 탈을 쓴 늑대와 같습니다.

 

이 사람들의 면모를 보십시오. 손에 물 묻히고 험한 일 해서 봉급 한 번 받아보았습니까? 과거 자신들의 피해의식에 자신들의 존재를 나타내려고 호시탐탐 선동하고 친구를 등쳐서 얻어먹고, 요상한 궤변으로 남을 현혹시키고, 자신들과 뜻을 같이 하지 않으면 매장시켜 버리는 그러한 족속들 아닙니까?

 

이제 때를 만나서 과거의 억눌림을 적폐로 포장하여 모두 말살시키는 그러한 인간들 아닙니까?

 

종국적으로는 국민의 사상을 개조시켜서 공산주의로 바꿔 버려야 자신들이 살아남으니 발악을 한다고 생각됩니다. 절대 용납해서는 안 되지요. 제발 이런 사태를 막아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짧은 글 솜씨이지만 왜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셔서 국민들의 마음을 일깨워 주십시오.

 

이 좌파 정부의 일당들에게서 우리 아이들이 물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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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6 [21:2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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