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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목아박물관, 제4회 행복을 전하는 닥종이 인형 展
6월 4일부터 22일까지 목아박물관, 오선영 작가의 연구회원 11명 참여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5/31 [14:24]

목아박물관은 6월 4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소재 목아박물관에서 ‘제4회 행복을 전하는 닥종이 인형 전(展)’ 연다.

 

▲ 양은 주전자로 엿바꿔먹기     © 안인혁 객원기자

 
이번 전시는 의정부시를 중심으로 경기북부지역에서 활동 중인 오선영 작가의 연구회 회원 11명( 김영구, 김진세, 권영석, 진희영, 지영은, 임미영, 나미순, 곽정희, 오은자, 주순자, 박금례)의 작품이 선보인다.
 
닥나무 껍질을 원료로 우리 전통 기법으로 만든 한지(닥종이) 인형은 섬세한 손끝 정성으로 한겹 한겹 배접하며 말리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며 한국적 정서를 표출한다.
 
박우택 목아박물관장은 “작가들이 그려내는 닥종이 인형 작품은 어릴 적 정겨운 추억을 전해줘 (관람객들에게) 행복하고 친숙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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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14:2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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