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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준 기고 칼럼] 한국출산장려협회의 '오온 캠페인과 100인의 구국지사'를 모시며
출산장려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입니다. 다산코리아! 행복코리아!
 
데스크 기사입력  2019/06/18 [10:41]
▲ 한국출산장려협회 이사장, 씨에이팜 대표이사    

 올해는 3.1독립 선언 100주년이며,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되는 해이다.    

 

풍운의 비바람이 몰아치던 대한제국 말엽과 일제강점기의 엄혹한 탄압 아래 우리나라의 주권 회복을 위하여 많은 애국지사들이 고귀한 피를 흘리며 국내외에서 싸운 기록은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후손들이 가슴에 아로새겨야 할 것이다.      

 

 필자도 지난 20여 년간 민간인 신분으로 나 홀로 한국출산장려협회라는 단체를 창설하고 출산장려운동에 매진해 왔다. 당시 이미 머지않은 미래에 인구감소로 인해 나라가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은 예견하였고, 외적을 물리침에 관군에 대한 의병이라는 자세로 일어섰다. 만주벌판에서 북풍한설에 맞부딪히면서 일본과 무장투쟁했던 광복군의 그 처절한 마음과 다름 아니었다.    

 

  하여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상과 여성가족부 장관상 그리고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비롯한 여타의 상을 받은 바 있고, 지난해 6월에는 서울시에서 사단법인 허가를 받고, 12월에는 한국유네스코 서울협회에서 주는 ‘유네스코 올해의 인물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올해도 많은 유관단체에서 3.1독립 운동에 대하여 뜻있는 행사를 많이 펼치고 있다고 알고있다.  

 

우리 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에서도 이번의 3.1독립 운동 100주년과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3일 개천절에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모시고 출산장려운동으로 오온 캠페인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출산보국 100년 대계 선포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출산장려운동을 조직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여기서 (사)한국출산장려협회 ‘오온 캠페인’은 아래와 같다. 

1)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해에

2)100인의 구국지사(운동가)를 모시고

3)출산보국 100년 대계를 목표로

4)100가지의 출산장려 운동 과제를 새로이 발굴하고,

5)국가의 매년 출산장려 예산이 향후 점진적으로 100조원까지 이르기를 청원한다.

 

이 다섯 개의 백이라는 의미의 오온 캠페인으로 인구절벽에 처한 우리나라의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필자가 지난해 10월에 감히 주창한 것이다.    

 

3.1독립 운동으로 나라를 되찾자는 정신과 저출산으로 인구절벽에 처한 우리나라를 구하자는 취지에 맞닿아 있고, 100인 구국지사는 이 운동을 함께 열정적으로 해나갈 100인의 각계각층의 영향력이 있는 유명 인사들을 모신다는 것이다.    

 

물론 100인의 구국지사라고 해서 인생 경험이 풍부하고 대내·외에 저명한 인사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이 운동을 이끌어 나갈 젊은 세대들도 영입하여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의 정책이 아닌 신선한 아이디어와 활기가 넘치는 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갈 생각이다.    

 

100인의 구국지사(운동가)들은 처음에는 100명을 모시고 차츰 호응이 되면 2차, 3차로 계속해서 모시어 적어도 1천명 이상의 국내 및 해외의 인사들을 모실 계획으로 있다.  

 

또한, 교육이 국가백년대계라 하듯이 우리의 출산장려운동도 앞으로 100년을 바라보고 경제대국으로서 또 남북한 1억명이 넘는 인구대국으로서 자족자립이 가능한 국가부흥의 큰 계획을 짜보자는 의미이다.     

 

이 100인 구국지사(운동가)를 중심으로 뭉쳐 일제강점기 시절 나라를 되찾겠다는 구국의 일념으로 뭉쳤던 애국지사들처럼 저출산·고령화의 늪에 빠진 이 나라를 구해보자는 운동에 보다 많은 인사들이 기꺼이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해 본다.     

 

그리하여 독립운동사에 영원히 빛나는 위대한 33인의 업적처럼 출산장려운동에 매진하여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100인 구국지사(운동가)의 이름을 청사에 올려 결코 부끄럽지 아니한 선조로서 후손들에게 귀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일부 단체들이 유네스코 세계기록 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3.1운동 유네스코 세계기록 문화유산 등재 및 기념재단이다. 이 재단은 2017년 12월 출범했는데 독립선언 100주년을 맞아 올해 2019년 정식으로 등재신청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는 남·북, 해외에서 각각 33인씩의 저명 인사들을 공동대표단으로 하고 1천명의 발기인으로 추진한다고 하는데 그 추진단의 규모가 어지간하리라 생각된다.    

 

아울러 개인적인 욕심을 내자면 후일 우리 협회의 출산장려운동의 성과가 성공적으로 판명되었을 때 협회시스템과 봉사의 자세를 근본으로하는 참여, 배려, 존중, 나눔의 정신이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과연 상상으로만 그칠 것인가?

 

출산장려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입니다. 다산코리아! 행복코리아! 뜻있는 많은 분들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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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8 [10:41]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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