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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사랑의 쌀 기증’ 사회 약자와 함께
여주쌀 20kg 24포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기증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7/08 [07:00]

사단법인 대진국제자원봉사단(단장 김완용)은 지난 5일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여주 쌀 20kg 24포를 기증했다. 
    

▲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대진국제자원봉사단     © 안인혁 객원기자


기증된 쌀은 장애인무료급식소에 전달돼 여주지역 장애인들에게 무료 점심급식에 제공된다.
    
이날 이상미 사무국장은 “장애인 자립 센터에서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반응이 좋아 많은 분들이 동참함으로써 급식소에도 식사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대진국제자워봉사단의 사랑의 쌀 지원이 큰 버팀목이 된다.” 며 고마워했다.
    
윤은호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이사장은 “사회 약자들과 어려움을 함께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나와 너 그리고 사회전체가 바로 설 수 있다는 상생의 이치를 깨달아 실천해 나간다면 좀 더 발전된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사랑의 쌀을 운반하고 있는 이우석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총무     © 안인혁 객원기자


한편, 이번 사랑의 쌀 기증은 금년도 3분기분으로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매분기마다 정기적인 사랑의 쌀 기증 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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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07:00]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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