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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개그맨 김주철 ‘이천쌀문화축제’ 홍보대사 위촉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9/12 [17:27]

 이천시가  지난 11일 개그맨 김주철씨를 이천쌀문화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엄태준 이천시장이 지난 11일 개그맨 김주철 씨를 이천쌀문화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박수지 기자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천쌀문화축제는 ‘한가득~ 즐거움도 한가득~’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천설봉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그맨 김주철 씨는 1999년 연극배우로 공연예술계에 첫 발을 내디딘 후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아침마당’과 ‘아침이 좋다’, ‘생생정보’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EBS ‘보니하니’에서 우당탕탕 경찰서 서장님으로 출연, 미스터리 한 사건을 해결해가는 캐릭터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주철씨는 이천쌀문화축제를 사전 홍보하고 축제 기간인 10월 19일 오후 2시 축제장 멍석마당에서 열리는 ‘임금님표이천쌀 노래자랑대회’의 사회를 맡는다.

 

한편 이번 축제에서는 국내 최고 품질로 평가받고 있는 이천쌀의 햅쌀을 구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어린 세대에게는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어른들에겐 옛 향수를 느끼게 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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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2 [17:27]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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