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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청미천에 ‘코스모스’ 만발 장관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9/17 [14:12]

 가을의 시작인 9월, 이천시 장호원읍 청미천에 보기 드문 장관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이천 장호원 청미천에 ‘코스모스’ 만발 장관을 이루고 있다.  © 박수지 기자

 

청미천을 따라 펼쳐진 1만여 평의 강변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기 시작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장호원 오남2리 청미천을 따라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면서 운동 및 여가활동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청미천을 찾는다.

 

이에 따라 장호원읍주민자치위원회는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자 「야생화로 가꾸는 청미천 고수부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소박한 금계국으로 노랗게 물들었던 청미천은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9월 화려한 코스모스와 함께 또 한번 아름다운 장관을 선보이고 있다.     

 

▲  만발한 코스모스  © 박수지 기자

 

장호원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 말까지 코스모스가 피어있는 고수부지를 개방하기로 하고 포토존을 곳곳에 배치하여 산책과 사진촬영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코스모스 고부부지 인근에 가볼만한 곳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안심마을 사업으로 추진되어진 장호원 4리 벽화 골목과 4일, 9일에는 5일장이 리고 있어 시골의 소박하고 정겨움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김종용 주민자치위원장은 “금계국과 코스모스로 사계절 아름다운 청미천을 조성해 시민들의 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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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7 [14:1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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