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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최초 ‘도자기활용 치매예방프로그램’ 진행
여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수료식, 치매예방을 위한 꽃길도 조성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9/25 [09:27]

여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치매안심마을 제2호로 지정된 청안1리에서 주1회 15회기로 진행된 “기억쏙쏙 교실” 수료식을 했다. 
 

▲ 여주시 최초 도자기활용 치매예방프로그램인 치매안심마을 치매예방교실 수료식이 지난 23일 있었다.     ©안인혁 객원기자


“기억쏙쏙 교실 - 기억을 품은 도자기”는 여주시에서 최초로 도자기를 활용한 치매예방프로그램으로 창조적 활동을 통해 자아인식, 자기표현, 사회적 교류 및 긍정적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자존감 향상과 성취감을 통한 치매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프로그램의 활동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감상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수료증과 개근한 어르신에게 상장과 선물을 증정함으로써 그동안의 노력과 수고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주변에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 ‘치매안심마을 꽃길 가꾸기’ 행사도 가졌다.
    

▲ 치매안심마을 꽃길가꾸기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조성에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치매 친화적 사회분위기와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마을 주민이 직접 체감하는 치매안심마을을 조성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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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5 [09:27]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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