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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래 칼럼] 세대 교체는 역사의 흐름이다
 
이승래 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9/09/28 [22:09]
▲ 이승래 칼럼니스트, 경영학 박사     ©

대한민국의 현 주소는 격변과 소용돌이다. 이제는 웬만한 사건에는 눈하나 깜박하지 않는다.

 

국민은 여야를 막론하고 현 체제를 신뢰하지 않는다.

 

대안 세력도 마땅치 않다. 배고픔을 이겨내기 위해 희생한 세대, 반공과 경제개발에  앞장 선 6,70 세대는 부패와 반칙 특권에 자유롭지 못하다.

 

민주 항쟁을 위해 온 몸을 바친 세대, 입과 논리만 내세우는 4,50 세대는 이제 그 용도를 다했다.

 

요즈음 일반 국민은 차라리 동학민란이나 삼일 독립운동이라도 일어나서 세상이 확 바뀌길 바라고 있다는 생각이다.

 

새로운 세대의 출현을 바라고 있다.

구태에 물들지 않은 세대, 화합과 조화에 능숙한 세대, 패자는 깨끗하게 승복하고, 승자는 패자를 진정으로 껴안는 스포츠 정신을 존중하는 세대가 차라리 주도 세력으로 출현하기를 바라고 있다.

 

현 진보좌파 정부의 횡포에  현 보수세력도 대안이 아니라는 생각이 다수라는 견해다.

 

조국사태에 대한 대통령의 편들기 횡포는 향 후 정부 정당 검찰 등 각 세력이 사생결단의 큰 사태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가까운 시일내에 급물결살이 휘몰아칠 것이다.

대한민국의 현 정치인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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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8 [22:0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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