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교육/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 목아박물관, ‘한글새김전’ 스무살 청년
10월 9일부터 31일까지 목아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12명의 작가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한글작품 선보여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0/07 [08:29]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소재 목아박물관(강천면 이문안길21)은 10월 9일부터 31일까지 ‘제20회 한글새김전’을 갖는다. 
    

▲ 목아박물관 스무번째 한글새김전 포스터     © 안인혁 객원기자


목아박물관이 주최하고 여주시와 한국예총여주지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우리나라 한글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알리는 의미로 기획됐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2명의 작가들이 한글을 주제로 목조각·회화·일러스트·서예·한지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우택 목아박물관장은 “이번 한글새김전은 한글 특유의 시각적·구조적 아름다움과 작가들의 예술적 영감이 더해져 한글창제의 의미와 의의를 되새겨보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스무번째 맞이한 한글새김전은 우리 목아박물관의 한글과 나라사랑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스무번째 맞이하는 한글새김전은 목아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문의는 목아박물관 학예연구실(031-885-9952~4)로 연락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19/10/07 [08:29]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