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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저소득층 주거환경사업 200호 기념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버팀목 야학 교실’도 함께 축하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0/28 [08:45]

지난 10월 24일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200호 기념식과 장애인평생교육시설 버팀목 야학교실개교식이 함께 진행됐다. 
 

▲ 저소득층 집수리 200호 기념식 및 버팀목야학 개교식     © 안인혁 객원기자


기념식에는 윤은호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이사장, 이항진 여주시장, 고제경 여주시자원봉사센터장, 조정오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황석우 버팀목 야학 교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대진국제자원봉사단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 백미를 전달하고 있는 대진국제자원봉사단원들     © 안인혁 객원기자


이 시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뿐만 아니라 난방유 지원, 명절 소고기 후원, 각종 여주 축제 등 많은 자원봉사활동과 후원을 오랜 기간 이어오는 대진국제자원봉사단에 감사한다고 축하 인사를 했으며, 조 센터장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20년 동안 후원을 이어온 대순진리회에 고맙다고 말했다.
   

▲ 1천만원 상당 사랑의 등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윤은호 대진국제자원봉사단장(좌), 이항진 여주시장(우) © 안인혁 객원기자


이날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1천만 원 상당의 난방유와 함께 백미 20kg 24포대를 전달하는 한편, ‘버팀목 야학교실을 새롭게 리모델링 하고 책상 16개와 의자 30개를 후원해 장애인들의 평생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게 도왔다.
 

▲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버팀목 야학교실'을 둘러보고 있는 관계자들     © 안인혁 객원기자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여주시 저소득층의 주거복지를 위해 여주시자원봉사센터와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이 업무 협약을 해 20141월부터 지금까지 매월 2가구에 도배와 장판 교체 등의 환경개선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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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8 [08:4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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