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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 민관단체장, 이천 ‘예스파크’ 방문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10/29 [11:26]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서울시 구로구 민관단체장 80여 명이 이천 예스파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서울시 구로구 민관단체장 이천시 ‘예스파크’ 방문 모습     © 박수지 기자

 

이들은 서울시 구로구 민관단체장들로서 대한민국 최대의 도자도시를 방문해 도자체험 및 물레시연 등을 보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구로구의 한 단체장은 “이천은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까우면서 교통도 편리해 가족들과 같이 나들이하기에 아주 편안한 곳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 관계자의 이천도자산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국내 최대의 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를 둘러보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좋은 도자기마을이 조성된 것에 대해 감탄을 아낄 수 없고, 이천시가 대한민국의 도자산업을 이끌어 간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서울시 구로구 민관단체장들의 예스파크 방문을 환영하며,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도자산업에 대한 유무형의 자산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기회가 되면 전국의 모든 지자체가 이천을 방문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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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9 [11:2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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