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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공무원음악대전, 풀잎사랑팀(성수현, 전진영) '대상' 수상 영예
2일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개최… 515팀 1,336명이 참가, 1,2차 16팀 본선 경연 참가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19/11/03 [10:37]

‘제13회 공무원음악대전’이 2일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개최되어 풀잎사랑팀 (성수현, 전진영)이 대상을 수상했다.

 

▲제13회 공무원음악대전에서 풀잎사랑팀(성수현, 전진영) '대상' 수상 모습     © 박익희 기자

 

공무원음악대전은 음악을 통해 공무원의 예술적 재능개발과 정성함양으로 생동감 넘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풀잎사랑팀은 이선희의 ‘인연’곡을 풀피리 연주하여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성수현(의정부신곡초)교사, 전진영(포천운담초)교사는 경기도 무형문화제 제38호 풀피리 오세철 선생님께 풀피리를 사사했다.

 

이번 대회는 심사위원 평가 80%와 청중평가단 20%의 채점으로 진행 되었다. 본선에서 청중평가단 제도를 진행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올해는 1차 예선에서 515팀 1,336명이 참가하여 1차, 2차 예선을 통해 16팀이 본선 경연에 참가 하여 뜨거운 열전이 펼쳐졌다. 가요와 성악, 연주와 국악으로 나누어 1차, 2차 예선을 진행했으며 본선은 장르 구분 없이 함께 경연했다.

 

대상을 수상한 풀잎사랑 전진영(포천운담초)선생님은 “풀피리를 알리기 위해 나왔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풀피리를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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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3 [10:37]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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