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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성황리 종료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11/11 [15:44]

이천 호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호환, 총부녀회장 문인자)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호법면 마당에 모여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모습     © 박수지 기자
▲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 박수지 기자

 

이날 김장 나누기는 ‘엄마가 간다’ 사업과 함께 진행되어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 10명과 새마을협의회 30여명이 모여 어제 절여놓은 김장 배추와 썰어놓은 무채에 양념을 버무렸다.

 

지난 8월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직접 심어 정성껏 가꾼 배추 700포기와 코리아 2000에서 기부 받은 배추 700포기로 사랑이 듬뿍 담긴 김장을 담궈 관내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와 엄마가 간다 행사가 함께 어울려져 공동체 의식과 함께 협동심을 발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문인자 새마을협의회 총부녀회장은“올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가족과 이주 여성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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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1 [15:4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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