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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장안보건진료소, ‘건강축제’ 북콘서트 열어
잔잔한 가야금 연주, 신바람나는 풍물패 공연, 활기찬 웰빙댄스, 어르신들의 인생이야기 북콘서트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1/13 [16:51]

여주시 장안보건진료소는 13일 정오부터 2시간 30분동안 2019년 한해동안 주민들이 활동한 실적발표회 겸 건강축제를 점동면 삼합1리 마을회관에서 열었다. 
 

▲ 장안보건진료소 다알리아 가야금팀의 공연     © 안인혁 객원기자
▲ 임순예씨의 가야금산조 독주     © 안인혁 객원기자


김영신 장안보건진료소장의 사회로 김용수 점동면장, 박시선 시의회의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흥겹고 때로는 잔잔한 내용으로 분위기를 흠뻑 적셨다.
 

▲ 건강축제 사회자 김영신 장안보건진료소장     © 안인혁 객원기자


삼합1리 부녀회원들은 김밥, 어묵국, 돼지불고기, 떡 등을 정성껏 마련해 건강축제를 보기 위해 마을회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 웰빙댄스팀     © 안인혁 객원기자
▲ 달기머리 풍물패 공연     © 안인혁 객원기자


이날 1240분 삼합1리 달기머리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웰빙댄스 공연, 장안보건진료소 다알리아 가야금팀 공연과 임순예씨의 가야금산조 독주, 삼합1리 어르신들의 인생이야기를 엮은 북콘서트, 고무신아트가 진행됐다.
 

▲ 삼합리,장안리,도리 어르신들의 인생이야기를 엮은 북콘서트     © 안인혁 객원기자


축제를 마친 후 김영신 장안보건진료소장은 어르신들의 그림과 글로 엮어낸 이야기 책, 가야금 연주, 웰빙댄스 등은 가슴 뭉클한 우리 부모님들의 삶이요, 인생이라며, “수줍어 하시면서도 열심히 배우고 축제마당에 우뚝서신 어르신들께 박수갈채를 보낸다.”고 건강축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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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3 [16:51]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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