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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2019 수원문화 도담도담 개최 … 11월 25일부터 신청
“현장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지원방향”
 
이순락 기자 기사입력  2019/11/25 [13:32]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이 내달 6일 2019 수원문화 도담도담 <현장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지원방향>을 개최한다. 문화예술지원사업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다.

  

▲ 수원문화재단 전경     © 이순락 기자

 

현재 문화예술 정책 방향과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문화예술 지원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총 2부로 나눠진다.

 

1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류정아 선임연구위원의 ‘정부의 문화예술 정책과 지역문화재단의 방향’과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팀 이선옥 팀장의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현황과 과제’ 발제가 이뤄진다.

 

2부에서는 관내 문화예술인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전문예술, 생활예술, 문화예술교육 등 관심분야별 토의와 의견 등을 나눌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듣고,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발전적인 사업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문화재단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며, 이달 25일부터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forms.gle/o5wJJSYmn53xqUrbA)를 통해 참가 신청 가능하다.

 

참여 인원은 50명으로 신청대상은 문화예술전문가, 문화예술인,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관내 문화예술인 및 문화예술 지원 사업 경험자를 우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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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5 [13:3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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