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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문열고 서비스 개시
학기중 오후1시부터 오후7시, 방학중 오전9시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2/09 [18:08]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문제 해소와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를 여주시청 별관(세종로 10 영무빌딩) 5층에 설치하고 9일 문을 열었다. 
 

▲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가 9일 문을 열었다.     © 안인혁 객원기자
▲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독서, 놀이,휴식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이용 대상은 가구의 소득 수준에상관없이 맞벌이가정, 다자녀가구 등 방과 후 양육 공백이 있는 돌봄이 필요한아동이다.
 
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선정된 ()여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며, 운영인력은 센터장과 1명의 돌봄 선생님이 학기 중 오후 1시부터~7,방학 중 오전 9시부터~오후 7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 안인혁 객원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이번에 문을 여는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서비스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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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9 [18:0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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