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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이색 비만측정 목재’ 호응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공원에 설치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1/10 [15:39]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 공원에 이색 비만측정 목재를 설치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이색 비만측정 목재앞에서 밝은 웃음으로 포즈를 취한 여주시민들     © 안인혁 객원기자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21세기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하고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관절증 등 질환을 일으키는 건강위험요인으로 지적했다.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자료에 따르면 여주시 비만 유병률은 37.4%로 경기도 33.1%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이에 여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즐겁게 비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비만예방에 대한 의욕을 증진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비만 측정목재를 설치했다.
 
오학동 걷고싶은거리 공원을찾은 여주시민들은 홀쭉, 날씬, 통통, 뚱뚱 칸에 몸을 맞춰보며 즐겁게 비만도를 측정하며 즐거워 했다.
 
여주시보건소 김현아 주무관은 지역사회 비만예방에 대한 인식개선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정확한 비만도 측정과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은 보건소를방문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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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0 [15:3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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