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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위생수칙 준수” 당부
충분한 휴식, 손씻기 생활화,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철저히 해야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1/15 [14:12]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 지난해 111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유사증상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예방접종은 물론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등의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 독감과 감기의 구별     © 안인혁 객원기자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갑작스러운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전신 근육통, 두통, 인후통,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야 한다.     © 안인혁 객원기자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초··고생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영유아나 학생이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한 후 24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이 집단 생활하는 시설에서도 직원 및 입소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입소자의 인플루엔자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의 방문을 제한하며, 유증상자는 별도로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
 

▲ A형독감이란?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보건소 추미영 주무관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 휴지로 입·코 가리기,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 손 자주 씻기 등 생활 속에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 B형/C형독감이란?     © 안인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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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5 [14:1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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