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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3차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 인접지역 방역
이항진 여주시장, 가남읍 태평리 터미널 등 직접 방역소독 나서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2/15 [17:12]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이천 국방어학원 3차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 인접지역인 가남읍의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가남읍 터미널 방역소독을 하고 있는 이항진 여주시장     © 안인혁 객원기자


지난 12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소재 국방어학원에 마련된 임시생활시설에 우한교민 140명이 입소함에 따라 시는 인접지역인 가남읍 은봉리, 심석리, 건장리 지역에 대한방역소독계획을 수립, 방역특장차를 투입해 12회 분무소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인접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배부했고, 경기도청에 이천시에 준한 방역물품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은 13일 오전 직접 방역소독용 분무기를 메고 가남읍 터미널 승하차장, 대기실, 화장실, 계단 등을 소독하고 방역특장차에 탑승해 분무소독를 실시했다.
 

▲ 이항진 여주시장이 가남 터미널 주변을 방역소독한 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안인혁 객원기자


방역소독을 마친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우한교민 격리시설 인근지역에 대한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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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5 [17:1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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