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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의 설경
 
강희갑 사진작가 기사입력  2020/02/17 [08:34]

눈 오는 남한산성을 사진을 찍기 위해 올랐습니다.  남한산성의 남문, 동문, 북문, 서문, 수어장대를 한바퀴 여유있게 걸으며 오랫만에 눈산행을 만끽했습니다. 눈 내리는 남한산성은  평화롭고 행복했습니다.

 

▲ 서문 누각    © 강희갑 사진작가
▲ 성곽과 수목에 쌓인 눈     © 강희갑 사진작가
▲ 동문    © 강희갑 사진작 가
▲ 폭설이 내리는 동문     © 강희갑 사진작가

 

▲     © 강희갑 사진작가
▲     © 강희갑 사진작가
▲     © 강희갑 사진작가
▲  연주봉 옹성   © 강희갑 사진작가

 

▲ 연주봉 옹성     © 강희갑 사진작가

 

▲     © 강희갑 사진작가

 

▲ 수어장대     © 강희갑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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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7 [08:3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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