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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고3 학생 유권자에게 참정권교육으로 민주시민교육" 실시
3월16일부터 2주간 참정권교육 실시 밝혀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0/02/19 [18:56]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9일 오후 2시 경기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4.15총선을 앞두고 3월16일부터 2주간 참정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19일 오후 2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기자회견 모습     © 박익희 기자

 

경기도에는 만 18세가 되는 3만5000여 명의 청년들이 4.15총선에 첫 투표를 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들 학생을 대상으로 참정권교육은 실시하여 실제 상황에서 판단력을 기르도록 논의하는 자리를 만든다.

 

이날 이재정 교육감은 “참정권을 갖는 학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자신의 선택이 만들어가는 변화,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으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학생 유권자에게 작게는 학급에서, 크게는 지역학생대표회의와 학생의회까지 학교활동 속에서 어엿하게 민주시민으로 성장한 여러분의 결정을 믿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경기도교육청은 3월 16일부터 2주간을 ‘참정권교육 주간’으로 정하여, 학생유권자들이 선거의 의미와 정치참여의 중요성을 찾아보고 토론할 수 있도록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3월 중에 참정권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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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9 [18:5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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