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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아침의 단상
갑을갑녀가 모여 장밋빛 대한민국 만들어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2/20 [09:03]

우수(雨水)를 하루 지난 20일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이른 아침. 손수레에 잡동사니를 가득 싣고 여주시노인복지회관 앞 언덕을 힘겹게 넘어가고 있는 이름 모를 남자. 
 

▲ 삶의 고달픔과 희열을 싣고 손수레를 끌고 있는 어느 남자     © 안인혁 객원기자


발걸음을 옮길 때, 일을 통한 삶의 고단함과 희열 중 그는 어느편에 있을까? 갑을갑녀 한사람 한사람의 소중한 역할이 있기에 오늘도 대한민국은 장밋빛 미래를 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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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0 [09:03]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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