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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점심시간 시차 운용’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잠시 서로 떨어져 있기) 솔선수범 실천, 임신부 등 고위험군 재택근무와 전 직원 시차출퇴근제 적극 활용키로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3/24 [11:16]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단기 고강도로 추진되는 사회적 거리두기(잠시 서로 떨어져 있기)’특별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43일까지 보건소 구내식당 이용을 2개과로 구분해 점심시간 시차 운용을 실시한다. 
 

여주시보건소 직원들이 점심시간 시차운용과 한방향 식사하기를 실천하고 있다.     © 안인혁 객원기자


이를 위해 건강증진과는 1150분부터 1220분까지, 보건행정과는 1220분부터 1250분까지 나눠서 점심식사를 하며 식사예절로 한 방향 식사하기 준수와 상호대화 자제 등을 실천한다.
 
또한 임신부 등 고위험군과 자녀돌봄이 필요한 직원은 재택근무를 우선 고려하고, 전 직원 시차출퇴근제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으며 대면회의 및 보고는 지양하고 서면보고를 원칙으로 한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잠시 서로 떨어져 있기)’란 개인 또는 집단 간 접촉을 최소화해 감염병의 전파를 감소시키는 공중보건학적 감염병 통제 전략으로서 지난 2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단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3.21~4.5) 특별 캠페인 추진 담화를 발표했다.
 
함진경 여주시 보건소장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캠페인이 실시되고 있는 만큼 보건소가 솔선수범 실천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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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4 [11:1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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