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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 벨라비타 대표 “일회성의 화환보다 작품사진으로 결혼과 개업을 축하합니다.”
강희갑 대표, 멋진 작품 사진으로 화환시장에 도전 ‘호평’ 받아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0/05/25 [15:53]

벨라비타()(이하 벨라비타)가 결혼문화에 예술작품과 나눔의 실천으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어 화제이다.

 

▲ 멋진 작품 사진으로 화환시장에 도전 ‘호평’ 받고있는 벨리비타 화환액자에 신혼부부의 단란한 추억사진 연출 모습     © 경기데일리

 

천편일률적인 화환이 아닌, 특별한 사진액자를 선물한다. 이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의 품격을 높이는 서비스를 표방하는 벨라비타는 청첩 초대 시 기부의사를 밝힌 예식의 경우 화환액자의 일정 금액을 후원 단체에 기부한다.
 
추가로 전시되었던 작품 중 일부는 요양원, 보육원 등에 기증할 수 있는데 벨라비타 대형 항균 액자로 교체 후 기증하여 바이러스와 균에 취약한 각종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선물을 할 수도 있다.
 
지난 523벨라비타는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예식에 40여개의 작품 사진을 설치하여 대규모 갤러리를 선보였다

 

▲ 벨라비타 대표 강희갑 사진작가의 사진이 화환액자로  배달되어 결혼식장에서 새로운 변화로 호평을 받고 있다.   © 경기데일리


이날 예식의 혼주인 아주대학교 이주연 교수는 "지금껏 많은 화환을 봤지만 받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선물이 되는 액자화환을 통해 축하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전달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액자화환의 일정 금액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했다.
 
벨라비타는 배송 시스템 원더스와의 제휴로 작품의 배송부터 설치까지 기존의 화환과는 격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더스 정현봉 대표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원더스와 프리미엄 액자화환 벨라비타의 협업을 통해 경조사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벨라비타 대표 강희갑 사진작가는 "실용성의 가치와 나눔의 따뜻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벨라비타 사진액자가 의미 있는 날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것이다라며 결혼식뿐만 아니라 장례식장에도 은하수나 별 작품의 근조액자는 품격 있는 장례문화를 완성하게 해준다.”라고 강조했다.
 
벨라비타 사례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f_GONjZ6qFY
   
 이제는 한 시간 남짓 사용 후 버려지는 일회성의 꽃 화환이 아니라 오랫동안 기억되고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진액자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 신랑신부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벨라비타의 새로운 캠페인은 두 사람의 가장 아름다운 시작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았으며 벨라비타의 큰 발전이 기대된다. 
  

▲  화환액자 밑에 신혼부부의 추억사진을 넣어서 축하객에게 보여주어 이중의 만족감을 주었다.   © 경기데일리


현재 수도권은 벨라비타(www.bellavita.co.kr)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부산지역총판(전화 :051-8302-8822), 대구경북총판(hp: 010-6518-1616)이 개설되었고,  기타 지역총판과 대리점을 희망하는 분은 강희갑 대표(hp:010-3741-1730)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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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5 [15:53]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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