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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예술담은 여주마을’ 참여작가 공모
선정된 작가팀 최대 2천만원 지원금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6/18 [18:06]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이달 초 선정된 가남읍 금당1통과 오학동 오학1통을 대상으로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수행할 참여작가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 강변에서 바라본 오학동 전경     © 안인혁 객원기자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의 정체성과 지역이 가진 특색을 문화예술로 승화시킴으로써 지역민의 예술향유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예술가들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기위해 기획됐다.
 
참여작가 공모는 2곳의 대상지 중 1곳을 선택해 마을의 정체성과 장소성 연구를 바탕으로 사업을 기획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젝트의 주도적 운영과 행정 제반 수행이 가능한 단체, 프로젝트의 관리와 기획이 가능한 민간사업체 또는 참여작가와 행정전담인력 등 필수인원으로 구성된 2인 이상의 팀이면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은 대상지별 각 1팀씩(2)이 심사를 통해 선발되고, 선정된 작가팀은 팀당 최대 2천만원의 지원금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1-881-9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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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8 [18:0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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