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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가나다詩] '빈 의자'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7/06 [11:18]

 

▲ 시인 신철진     © 안인혁 객원기자

 

 

 

 

 

진솔 신 철진
여주 거주
아시아문예 시인 등단
3회 전국 행시백일장 최우수상 수상(2018)

 

 

 

다가 힘들다면 편하게 쉬어가요
에게 닥쳐오는 시련이 거세거나
양한 생각들이 무시로 떠오르면
인을 살피면서 조용히 쉬어가요
음이 심란하고 고통이 닥쳐오면
람을 피하면서 평온한 상태에서
색을 통하여서 생각을 정리하여
픔을 털어내고 희망이 샘솟도록
신을 돌아보며 편안히 쉬어가요
가운 냉기류는 순간의 느낌이니
키색 인생살이 천천히 돌아보며
이밍 적절하게 휴식을 취한다면
란색 희망가를 부르는 의자로써
늘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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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6 [11:1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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