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시, ‘청카드’ 지원 대상자 140명 추가 모집
선정된 청년에게 대중교통전용카드 지급, 매달 6만 원씩 5개월 동안 총 30만 원 지원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0/07/09 [16:04]

수원시가 7월 31일까지 ‘2020 취업준비청년 교통비 지원 사업’ 대상자 140명을 추가 모집한다.

 

취업준비청년 교통비 지원 사업은 수원시가 구직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통비가 충전된 대중교통전용카드(청카드)를 지원하는 것이다.

 

 ♦2020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표

 

지원 대상은 공고일(7월 1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1985년 1월 1일~2001년 12월 31일 출생자) 청년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인 가구의 세대원이다.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https://apply.jobaba.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 자격을 충족하지 못한 청년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 후 10일 내에 선정 결과를 통지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모집을 마감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청카드’(청년교통카드)를 지급한다. 청카드는 대중교통 전용 카드로 버스·전철을 탈 때 사용할 수 있다. 매달 6만 원씩 5개월 동안 총 30만 원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지난 4~5월 취업준비청년 교통비 지원 사업 대상자 600명을 모집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0/07/09 [16:04]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