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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진국제자원봉사단, ‘마스크 5만장’ 취약계층에 전달
여주쌀 20kg들이 24포대도 지원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7/09 [17:44]

대진국제자원봉사단(단장 김완용)은 지난 8일 여주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취약계층과 소상공인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덴탈 마스크 5만장을 전달했다. 
 

▲ 여주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이 여주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취약계층의 코로나-19 대비를 위한 덴탈 마스크 5만장을 전달하고 있다.     © 안인혁 객원기자


전달된 마스크는 여주시 교육지원청, 보건소, 보훈회관, 소상공인회를 통해 지역내 초··고등학생, 노인, 소상공인들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권재윤 여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여주시에도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학생,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이 중요한 때에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의 후원이 큰 힘이 될 것이고, 이러한 나눔 활동이 많아져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여주쌀을 전달하고 있는 대진국제자원봉사단     © 안인혁 객원기자


한편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9,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방문해 장애인들이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센터자체식당에 3분기분 여주쌀 20kg들이 24포대를 지원했다.
 
조정오 자립생활센터 소장은 끊임없이 보내주시는 지원에 늘 감사드리고, 한분에게라도 더 따뜻한 한 끼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은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이 조정오 소장에게 여주쌀을 전달하고 있다.     © 안인혁 객원기자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의 윤은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모든 영역에서 힘들 수밖에 없는 현실이지만 어려움 속에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각계각층에서 아름다운 선행으로 실천해 준다면 서로서로 상생의 길이 열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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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9 [17:4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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